이설주 문학상 시상식이

정유진기자 | 입력 : 2019/04/27 [09:33] | 조회수 : 107

▲     © 시인뉴스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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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협회는 4월 18일(목) 오후 5시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제7회 이설주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시집 『나의 외갓집』을 펴낸 김시철 시인이다. 이 문학상은 우리 협회가 주관하고 (재)취암장학재단과 사조산업(주)이 후원했다. 상금은 2천만 원이다. 이 문학상의 운영위원장인 이광복 문협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날 시상식은 문효치 심사위원의 심사경위 보고를 거쳐 시상, 수상소감, 축사, 서예 족자 증정 순으로 진행되었다. 상패와 상금은 이광복 이사장과 주진우 취암장학재단 이사장이 공동으로 수여했고 김후란 고문이 축사를 해주었다. 이 자리에는 이설주 선생의 따님인 이일향 시조시인을 비롯한 유족들과 많은 문인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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