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박사] 행복의 향연 연재를 끝내면서

독자 여러분들의 무궁한 행복을 기원하며, 일 년에 걸쳐 연재된 이 칼럼을 마감합니다.

다솔시인 | 입력 : 2019/04/27 [21:19] | 조회수 : 327

 

▲     © 시인뉴스 Poem



연재를 끝내면서

 

지나고 나면 한 해가 하루보다 짧은 것 같습니다. 엊그제 행복의 향연칼럼을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마감을 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그동안 바쁘신 중에도 읽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칼럼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살아감에 있어서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행복의 조건이나 환경이 행복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행복은 내 마음속에 머물고 있고, 그것을 누릴 수 있으면 되는 아주 단순한 진리를 깨닫는 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행복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이 결정하므로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낙관적으로 살면 행복의 길이 눈앞에 전개될 것입니다. 오늘은 신의 선물입니다. 오늘 행복하게 사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무궁한 행복을 기원하며, 일 년에 걸쳐 연재된 이 칼럼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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