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욕 Unselfishness / 김왕노시인

정유진기자 | 입력 : 2019/06/03 [18:57] | 조회수 : 88

 

 

과욕 Unselfishness

 

  

▲     © 시인뉴스 Poem



 

자꾸 부풀어 오르지만 뿌리를 뿌리치고

풍선이 될 수 없는 진퇴양난의 푸른 꿈

 

Though it bulged out repeatedly shaking off its’ root

A blue dream of dilemma couldn’t be a balloon

 

 

김왕노 디카시집 이별 그 후의 날들에수록(2017년 서정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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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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