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

김왕노시인 | 입력 : 2019/07/10 [08:27] | 조회수 : 142

 

 

참회

  

▲     © 시인뉴스 Poem



 

주여, 저녁이면 내 죄도 무르익었습니다.

아득한 십자가에 나를 매달려 해도

내 죄 너무 무거워 여기 무릎 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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