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문

김왕노시인 | 입력 : 2019/07/10 [08:28] | 조회수 : 168

 

물고문

 

  

▲     © 시인뉴스 Poem



 

뿌리에 닿지 못한 물은

잎에 고봉으로 넘쳐나도

마르지 않는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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