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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노래

김왕노시인 | 입력 : 2019/10/07 [10:12] | 조회수 : 140

 

공존의 노래

 

  

▲     © 시인뉴스 포엠

 




 

일찍이 여기는 벌레의 나라였다.

꽃과 풀 바람과 햇살의 나라였다.

그들의 나라에 세든 나이므로

공손하게 바라보는 벌레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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