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가고파 가고파라.

김왕노시인 | 입력 : 2019/10/07 [10:14] | 조회수 : 136

 

가고파 가고파라.

  

▲     © 시인뉴스 포엠



 

내 친구 갈매기다. 내 친구 바다다.

내 친구 영일대다. 오매불망 가고파

가고파라, 가서 마주 앉아

그간의 일을 고하고 울고 싶은 친구다.

 

 

 

  • 도배방지 이미지

시집 소개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