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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시인 시조선집 『강물에 입술 한 잔』 출간

홍수연기자 | 입력 : 2019/12/18 [20:16] | 조회수 : 290

 

문단소식이명숙 시인 시조선집 강물에 입술 한 잔출간

 

▲     © 시인뉴스 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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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8년째 거주하고 있는 이명숙 시인이 첫 번째 시조집썩을에 이어, 두 번째 시조집강물에 입술 한 잔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도서출판 고요아침 우리시대 현대시조선집으로서 시는 끝없는 사랑이라는 시인의 시세계가 돋보이는 시집이다.

염창권 시조시인은 시조 평에서 이명숙 시인의 시조들은 날개를 단 서양의 용처럼 파토스의 불꽃을 내뿜는다라고 평하였으며, 황치복 문학평론가는 신화적이고 주술적이며 환상적이고 몽상적인 상상력으로 인해 시조작품은 새로운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면모를 지니게 된다고 평하였다.

 

이우디(본명 이명숙)시인은 2014영주일보시조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며, 2014시조시학신인상 수상. 2019문학청춘시 신인상. 첫 번째 시조집썩을시조시학 젊은시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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