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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문학관이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정유진기자 | 입력 : 2020/08/31 [10:17] | 조회수 : 61

 

▲     ©시인뉴스 포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립한국문학관이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국립한국문학관은 선조들이 남긴 작품유산뿐만 아니라 그들의 창작과정을 알려주는 다양한 문헌/음성/영상 자료들을 최대한 원상태 그대로 수집하여 분류하고 보존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문학관의 일차적 기능입니다.
물론 오늘의 현실은 이와 같은 일차적 기능에 머무는 데 만족하지 않습니다. 연구자들에게는 체계적으로 자료를 제공하고 창작자들에게는 새로운 창조의 활력을 공급하며 일반 국민들에게는 문학의 즐거움과 독서의 보람을 알려야 합니다. 또한, 지역에 흩어진 각급의 공사립 문학관들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역할도 맡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디지털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창작자•연구자•독자들 모두가 인터넷을 통해 접속하고 갖가지 정보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염무웅 관장 ‘인사말’ 중에서


국립한국문학관이 그 첫 번째 발걸음으로 ‘국립한국문학관 홈페이지(www.nmkl.or.kr)’를 열었습니다. 문학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든 홈페이지라 조촐하지만 부지런히 내용을 채워놓으려 합니다. 둘러보시고 국립한국문학관에 바라는 점, 격려하는 말씀 등 함께하는 마음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거나, 국립한국문학관 상단의 메뉴 중 “열린문학관>문학관에 바란다” 게시판에 접속하셔서 200자 이내로 응원 메시지를 적어주세요. 선생님의 따뜻한 관심이 한국문학 진흥과 국립한국문학관 발전의 날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우.03312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1045, 102동 2층 6호(진관동, 이룸채) 국립한국문학관
대표전화: 02-6203-4060,4061 팩스: 02-6203-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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