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안착

김왕노시인 | 입력 : 2020/09/22 [21:39] | 조회수 : 81

 

  © 시인뉴스 포엠



안착

 

나도 날개를 접고 싶다.

섶섬이 보이는 방 같은 꽃방에 들어

아고리와 발가락군과 같이

네 노랑사랑에 물들고 싶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