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칸나가 있는 풍경

김왕노시인 | 입력 : 2020/09/22 [21:43] | 조회수 : 76

  © 시인뉴스 포엠



 

칸나가 있는 풍경

 

 

슬프다. 칸나 네게

검거나 흰 마스크 한 장

건네지 못한

나는 마음이 가난한 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