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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순 시집 『얼음의 몸살』.

이경애 기자 | 입력 : 2021/06/11 [00:11] | 조회수 : 81

 

 

 

 

저자 조현순 다시올 2016. 08. 25.

페이지 127 ISBN 9788994414690|판형 규격외 변형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조현순 시집 얼음의 몸살.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조현순 시인이 주옥같은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나무인형', '꽈배기', '수영', '거리에서', '달리아', '비행', '양파', '깡통', '분재', '영양실조', '꼴지자리', '링크', '돼지꿈', '오디오' 등 조현순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시인의 말


1부 둥근 길
나무인형 / 꽈배기 / 수영 / 벼락 맞은 이름 / 주저앉은 자동차 / 비빔밥 / 둥근 길 / 꽃밥 / 얼음의 몸살 / 반항
비행 / 양파 / 깡통 / 분재 / 영양실조 / 꼴찌자리 / 링크 / 돼지꿈 / 오디오 / 거리에서 / 달리아


2부 귓불에 별 흐르다
막대사탕 / / 질주 / 거미 / 귓불에 별 흐르다 / 기미를 감추고 / 들꽃 / 꽃눈 / 구제 청바지 / 라일락 / 생인손
멀미가 난다 / , 그리고 / 파스 / 백합꽃 / 바람, 그것은 / 설거지 / 과수원의 봄 / 진흙, 향기롭다


3부 어머니를 열어보다


담쟁이 / 부부 카센터 / 해당화 / 나무의 시간 / 옹알이하는 봄 / 부부 / 푸른 손 / 제비네 집 / 장미꽃보다
어머니를 열어보다 / 은행 / 전구 / 휴대폰 / 애완견 / 콩깍지 / 배추 씨앗


4부 꽃 멍
안 보이는 시 / / 봄의 신호 / 마트에서 사 온 시 / 산다는 것은 / 상추 / 먼지 구름
빛 바라기 / 꽃 멍 / 나무의 언어 / / 경인선 / 가오리연 / 언니

 

 


작품해설
-나정호-


밝은 그림자를 응시하는 소박한 눈빛, 그림자가 부르는 서정의 노래

 

 

 

 

 

 

조현순 시인

한국예총예술세계시 등단

예술시대작가회회장글마루동인회회장고양시문인협회사무국장

국제펜한국본부회원.한국문인협회시낭송가.

4회 시가 흐르는 서울 시화전 우수상

()한국다선예술인협회 (대한민국국회표창패)

12회 동서문학상 수필부문입상

시집 『얼음의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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