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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 갑작 별세에 조의를

노회찬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잘못된 정치자금조달 구조를 확 바꿔야

백우시인 | 입력 : 2018/07/25 [19:50] | 조회수 : 58

 

▲     © 시인뉴스 초록향기

 

 

시민단체 활빈단은 25일 논평과 연세장례식장 앞 애도 시위를 통해 정의당 원내대표인 3선의 노회찬 의원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며 "특검은 '드루킹 사건'의 몸통을 철저히 수사해 밝혀내라."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노동자와 서민 보호,주민밀착형 생활정치 실천 등 乙층을 대변하며 '삼성 떡값'폭로 등 진보적 가치에 충실한 입법 활동과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 제안 등 정치개혁에 앞장섰던 故 노 의원의 명복과 영면을 기원했다. 

 

이어 활빈단은 문희상 국회의장,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홍영표 원내대표,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김성태 원내대표 등 여야 정치권에 "故 노 의원의 극단적 선택의 원인이 된 불합리한 정치자금법을 개정하고 고비용 정치구조를 바꾸라."고 촉구했다.

 

이에따라 오는 27일 국회장이 진행될 여의도 의사당 앞에서 애도시위를 벌일 예정인 홍 대표는 정치자금법이 현역 의원에만 유리하고  정치신인,원외정치인에겐 정치자금 조달 통로가 꽉 막혀있어 제대로 된 정치 활동을 할 수 없고 결국 도태되는 불리한 현실적 모순을 지적하며 "건전한 정치 발전과 ‘제2의 노회찬’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잘못된 정치자금조달 구조를 확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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